1(일) 0(Zero) 3(삶) 0(Zero), 즉 '일이 없으면 삶도 없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장애인의 주체적 삶과 자립을 돕고 사회통합에 기여함을 알림으로써 일자리와 직업재활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리고등학교, 전북혜화학교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어 직업재활센터와 직업재활의 의미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남녀 상관없이 장애인 누구나 자신의 일자리를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성인능력개발팀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