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금 전액 IT센터 건립기금에 사용 예정
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승택)은 지난달 24일 장애인 IT센터 건립기금 마련을 위한 영양듬뿍, 사랑가득 HAPPY COOK!! 바자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바자회는 중복을 맞아 삼계탕, 냉면, 육개장 등 먹거리 바자회로 이루어졌으며 다양한 물품판매와 함께 시민 1,200여명이 참여 성황을 이뤘다.
이번 바자회에는 들판에서 생닭을 후원해 주었으며, 바자회 진행에 백구면의 삼선을 비롯한 광산유통, 동진화물, 삼성외식산업 등이 후원 풍성하게 진행되었다.
박승택 관장은 최근 경기침체와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의 훈훈함을 전해 주신 시민들은 물론 바자회 행사의 성공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은 직원들과 여러 자원봉사자들께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또한 봉사자로 참여한 지평선홍보클럽 김영자 회장은 김제지역 장애인들의 IT센터 건립에 도움이 되는 뜻깊은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봉사활동도 더욱 더 뜻 깊어진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장애인복지관은 이날 바자회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은 지역 장애인들의 복리증진을 위한 장애인 IT센터 건립기금으로 활용될 예정인데 장애인들의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IT교육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편집위원 정현정
김제신문(kimjenewsk@hanmail.net)
[2009-08-07 오후 2:4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