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전 반딧불봉사단이 장애인종합복지관에 생필품을 전달했다.
한전 김제지점(지점장 성준환)이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훈훈한 사랑나눔을 실천했다.
한전 김제지점 반딧불 봉사단(단장 성준환)은 지난달 22일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승택)에 봉사단원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사랑의 기금(Love Fund)으로 쌀, 라면, 화장지, 세제 등 필수 생필품을 전달하며 "장애로 인하여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장애인들에게 약간의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반딧불봉사단은 그동안 지역내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노후 전기설비 무상점검을 실시하는 등 지역주민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한편, 장애인복지관에서는 11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따뜻하고 훈훈한 명절! 사랑의 나눔속으로"를 개최해 지역 장애인들을 위한 송편빚기, 장기자랑 및 문화공연을 진행하며 참석자들에게 무료 중식을 제공한다.
김제시민의 신문 <박종혁 기자>
2008년 09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