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한전 반딧불봉사단,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생필품 지원
한전 김제지점이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아 훈훈한 나눔을 실천하였다.
한전 김제지점 반딧불 봉사단(단장 성준환)은 지난 22일(금)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승택)에서 나눔의 기쁨을 전했다.
이 날 봉사단은 그동안 봉사단원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사랑의 기금(Love Fund)으로 쌀, 라면, 화장지, 세제 등 필수 생필품을 전달하며 “장애로 인하여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장애인들에게 조그마한 기쁨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복지관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9월 11일(목) “따뜻하고 훈훈한 명절! 사랑의 나눔속으로”를 개최한다. 이 날은 복지관에서 진행되며 송편빚기, 장기자랑, 문화공연, 무료중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박승택 관장은 “앞으로도 소외된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 시행纛막館�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가족처럼 따뜻하게, 김제를 아름답게!’란 관훈 아래 직업훈련반, 심리치료, 물리치료, 언어치료, 수영교실, 한글교실, 탁구교실, 정보화교실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063-542-9500)
김제신문(kimjenewsk@hanmail.net)
[2008-08-29 오전 11: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