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보호센터 야간보호 친구들이 사회적응훈련으로 성산공원에 다녀왔습니다.해가 많이 짧아져서 저녁식사후에 갔는데도 예쁜꽃들이 어둠속에 묻혀있어서 아쉬웠습니다.하지만 여러가지 운동기구를 이용해서 운동도 하고 준비해간 간식도 맛있게 먹으며 오랫만에 복지관이 아닌 야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우리친구들!!~~모두 모두 행복해합니다.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승택, 이하 복지관)이 주최한 장애인 재활사업기금 마련을 위한 ‘추석맞이 기쁨나눔~ 물품바자회’에 날씨도 화창하여 시민 1천 300명이 참여하는 성황을 이뤘다.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구입하신 물품으로 좋은 명절되시길 바래요~ㅎㅎ
추석을 맞이하여 국제로타리3670지구 김제단야로타리클럽에서 물품(식용유, 멸치, 부침가루, 치약, 라면,)을 지원하여 재가장애인 100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물품을 지원하였습니다.또한 이날 행사를 위해 솔나무떡방앗간(유과), 참고을(고추장), 박씨네누룽지(누룽지)를 후원하여 더욱 풍성하게 물품을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장애로 인해 가족과 이웃에게 소외되어 홀로
야간보호 친구들이 특별활동으로 요리를 하였습니다.눈물을 흘리며 양파를 손질한 봉운씨,칼질은 처음이라며 무서워하던 구호씨,차분하게 감자를 썰어본 동승씨,재미있다던 성일씨,야채와 짜장을 볶은 사랑이,맛있겠다며 함박웃음을 지어보인 정연,소연이...모두 모두 참 잘했어요^^그날 친구들이랑 함께 만들어 먹어본 짜장밥은 그 어떤 것보다 맛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