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평생학습동아리로 활동하는 “글꽃캘리”동아리에서회원들의 재능을 김제시 장애인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기관을 방문하셨습니다.작년에는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이용하시는 분들과 함께부채에 캘리그라피를 직접 해볼 수 있도록 지도해주셔서재밌게 활동하는 시간을 가졌으나,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체험활동을 진행하지는 못했습니다.아쉬운 마음이 컸으나 내년을 기약하
무더운 날씨지만 ‘탑널스’와 ‘빵만드는 친구들’ 동아리 학생들이 모여반죽을 치대고 예쁜 모양을 잡고 뜨거운 오븐에 구워 정성을 다해 만든 쿠키를,동아리 회원들의 뜻을 모아 의미 있는 일에 사용하고 싶다고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연락을 해주었습니다.학생들에게서 전달받아 온 쿠키를 복지관 장애인이용자분들에 나누면서학생들의 수고와 예쁜 마음을 전해드렸더니, 활짝
2020년 7월 17일(금) 15시부터 18시까지 3분기 사회복무요원 간담회가 실시 되었습니다. 우리 기관의 숨은 보석들... 구석 구석 그들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지요. 그동안 성실히 복무에 임해준 사회복무요원들에게 족구와 슐런경기로 쌓인 스트레스는 저 멀리 날려 버리고 무한리필 고기를 먹으며 친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3시간의 짧은 간담회
7월 9일부터 시작된 주간활동서비스에서 이용자들이 볼링장에 다녀왔습니다. 처음에는 서로가 낯설어 하고 어색해 하던 사이 였는데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모두 친숙한 형, 동생, 누나가 되었습니다.자기차례가 되면 얼른 뛰어가는 친구, 공이 잘 들어가지 않으면 의기소침해 있는 이용자, 마냥 즐거워하면서 볼링을 치는 이용자등각자 다른 모습에서 이용자들을 좀더 이
집에 남아있고 사용하지 않는 쿠폰을 모아 신체적,정신적으로 취약한 장애인분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사업이랍니다. 복지관 이용장애인분들이 직접 참여해 주셔서 더욱 더 뜻깊은 나눔입니다. 올해로 벌써 4년째 진행중인 사업이랍니다.또래오래치킨 · 네네치킨에서는 김제시장애인복지관에서 하는 쿠폰나눔사업의 취지를 들으시고 흔쾌히 쿠폰을 치킨으로 교환해주셨답니다. 치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