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의 애교쟁이 두 남자.이 두 남자가 오늘 성년의 날을 맞이했습니다.밝게 웃는 미소 잃지 않도록 항상 뒤에서 응원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걸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먼 훗날 20대를 돌이켜봤을때 부끄럽지 않게 빛나는 모습으로 기억되기를 바라며 성년이 된걸 다시한번 축하합니다.
2013. 05. 16(목) 한마음교실(성인반)에서 대중교통 이용을 하여 벽골제 나들이를 갔다왔어요~ 김제 중앙병원에서 시내버스를 타고 벽골제까지 이용자분들 스스로 갔다왔는데요~ 혼자 대중교통을 이용해보지 않은 이용자분들이 많아 충분한 대중교통 이용하기의 이론학습을 한 후 버스를 타보았습니다.버스요금 넣기부터 벨누르기, 어르신들께 자리 양보하기를 하며 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