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1회 사회복지의날을 맞이하여 전북사회복지대회가 9월 8일(수)14시전라북도청 3층 대강당에서 진행되었습니다.이 행사에는 사회복지분야에서 열심히 일해온 유공자를 선정하여 시상하였는데,영광스럽게도 우리 복지관 물리치료사 서문진선생님이전라북도의회의장상을 수상하였습니다.앞으로 더욱 멋진 기량을 펼칠것을 기대하며축하의 박수를 드립니다.
뇌졸중 장애인 통합재활 프로그램 "참행복교실"이 두 달 간의 방학을 마치고 9월부터 하반기 프로그램을 개강하였습니다.하반기 첫 프로그램은 9월 2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강당에서 진행되었으며, 하반기 일정에 대한 오리엔테이션과 신규회원 소개, 혈압/혈당 체크 등이 이루어졌습니다.오는 9월 16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
8월 28일 (토) 10~11시음악치료 마지막 10회기 시간을 가졌습니다.오늘은 마지막이라 부모님의 마음을 돌보아줄만한 활동을 하였어요마음이 따뜻해질만한 노래가사의 노래를 따라부르며 아이들을 안아주고사랑한다 표현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어요~아이와의 애착형성에 큰 도움을 주고 마음까지 훈훈해지며 아이들이 있어 행복한 마지막 음악치료 10회기 였습니다^^
일반중고등학교 장애청소년의 손 협응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작업실습이 2010년 8월 26일, 오후 2~4시까지 이뤄졌다. 여름방학을 하여 한달여간 쉼을 가졌으나 처음 작업실습을 했을 때와는 다른 차분함과 작업능력을 보였다.9월에는 월 3회( 9/2, 9/16, 9/30), 목요일, 14:00~16:00에 이뤄질 예정이오니,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8월 25일 본 복지관 강당에서 웃음코디네이터 "이현춘"강사님을 모시고 복지관 이용장애인 33명과 함께 웃음치료교실이 진행되었습니다. 건강박수로 인한 신체 기능 향상, 웃음으로 전하는 마음과 인간관계 형성, 마술소품을 이용한 볼거리와 웃음 만들기, 음향기기를 이용한 노래와 간단한 손동작의 레크레이션 등 다양햔 진행방식으로 참여시간 내내 웃음과
8월 23일 월요일 13~14시음악치료 9번째 시간을 가졌습니다^-^오늘은 엄마와 아이들이 함께 난타 연주자가 되는날이었습니다.큰북을 신나게 두드리니 스트레스가 풀리며 신나는 하루가 되었습니다."동물농장"노래에 맞춰 동물역할분담을 한뒤 그 동물에 맞는 악기를골라 연주회도 열었습니다. 너무나 즐겁고 신나는 하루였습니다^^
망가진 방충망 때문에 모기와 곤충들이 들어와 힘들다는 재가장애인 박00님의 고충을 접수!장애인일자리사업단과 함께 8월 23일 자택에 방문하였답니다^^기존에 있던 것들을 뜯어내고 새로운 방충망으로 뚝딱 뚝딱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이제 모기도! 파리도! 더이상 들어오지 못하도록 튼튼하게 설치해드렸습니다.지역복지팀은 재가장애인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다양한 서비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