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소외되기 쉬운 어려운 이웃들에게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하신다며 햅쌀(200만원상당)을 준비하여김제금만라이온스클럽 회원분들께서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주셨습니다.금만라이온스클럽 회원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후원받은 물품은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여 장애인분들께서 행복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국민연금공단 정읍지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온누리상품권 30만원을 후원해주셨다.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더 외롭고 허전한 추석을 지내지는 않을지 걱정이시라며,지역사회 소외계층들이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하셨다.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이웃사랑 나눔 실천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강정완)과 국제로타리클럽 3670지구 김제단야로타리클럽(회장 김미정)의 후원으로 9월 22일(화) 재가서비스 이용인들의 풍성하고 훈훈한 한가위를 위한 물품을 지원하였다.단야로타리클럽은 2011년부터 10년 동안 명절물품을 통해 지역사회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워 왔으며 이번에도 제14대 김미정회장과 회원들이(과일, 식용유, 햄
김제경찰서(경무과)에서 추석을 맞이하여 지역 장애인이 행복하고 건강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금(30만원)을 지원해주셨습니다. 저희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후원해주신 후원금을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속에서 치매가 있는 어머니를 모시고 사시는 가정에 지원해드렸습니다. 본인도 지적장애가 있어 가사(요리)를 하는데 어려움이 겪는 가정에 좀 더 편리하게 부엌
김제시 평생학습동아리로 활동하는 “글꽃캘리”동아리에서회원들의 재능을 김제시 장애인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기관을 방문하셨습니다.작년에는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이용하시는 분들과 함께부채에 캘리그라피를 직접 해볼 수 있도록 지도해주셔서재밌게 활동하는 시간을 가졌으나,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체험활동을 진행하지는 못했습니다.아쉬운 마음이 컸으나 내년을 기약하
무더운 날씨지만 ‘탑널스’와 ‘빵만드는 친구들’ 동아리 학생들이 모여반죽을 치대고 예쁜 모양을 잡고 뜨거운 오븐에 구워 정성을 다해 만든 쿠키를,동아리 회원들의 뜻을 모아 의미 있는 일에 사용하고 싶다고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연락을 해주었습니다.학생들에게서 전달받아 온 쿠키를 복지관 장애인이용자분들에 나누면서학생들의 수고와 예쁜 마음을 전해드렸더니, 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