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보호 친구들이 특별활동으로 요리를 하였습니다.눈물을 흘리며 양파를 손질한 봉운씨,칼질은 처음이라며 무서워하던 구호씨,차분하게 감자를 썰어본 동승씨,재미있다던 성일씨,야채와 짜장을 볶은 사랑이,맛있겠다며 함박웃음을 지어보인 정연,소연이...모두 모두 참 잘했어요^^그날 친구들이랑 함께 만들어 먹어본 짜장밥은 그 어떤 것보다 맛있었습니다.
미술교실 회원님들이 구슬땀 흘리시며 열정을 담아 완성한 작품을 꿈틔움 "장애인 꿈을 그리다"와 일본하야시바라 국제예술제 "부엉이" 공모전에 출품하였습니다. 이창원님과 고석님의 작품은 "부엉이" 전시작으로 선정되어 뉴욕 캐빈모리스 갤러리에 전시 예정이며, "장애인 꿈을 그리다" 공모전에는 이지희님(금상), 한명자님(동상), 이창원님(입선), 고석님(입선)
8월 23일(금) 19시장애아동 보호자 자조모임 회원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여가선용을 위한 문화체험 프로그램 2회기 진행하였습니다.이번 프로그램은 보호자 분들의 심리적 정화활동을 위해"나만의 꽃꽂이"라는 주제로 박덕순 플로리스트 강사님을 모시고 진행하였습니다.아름다운 꽃을 보며 참여하신 보호자 분들의 입가에는 행복한 미소가 그치지 않았습니다.궂은 날씨에도
8월16일 금요일 새마을작은도서관과 연계하여 일반아동가족과 방과후교실아동 및 가족이 부안모항해수욕장에 다녀왔습니다.더운날씨로 인해 쉽게 지칠만도 한데 열심히 즐기느라 더위를 느낄 여유가 없었네요^^또래아이들과 물놀이도 하고 보트체험 및 바나나보트체험,책읽기등을 함께 하면서 즐겁게 참여하였습니다.참여했던 분들이 모두들 즐거워 하였고, 내년에도 오고싶다는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