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도 흙을 활용한 도자기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점점 이용자분들이 가래떡 모양을 시작으로 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지금은 비누받침대도 만들고, 수저와 젓가락 받침대도 만들고..나날이 실력이 향상되는 모습에 담당자는 뿌듯합니다.이용자분들이 좀 더 쉽게 할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시는김동현 지도 선생님과 이현하 보조 선생님께 감사함을..♡
"크릭터"라는 책을 읽고 백업을 활용하여 뱀을 만들어서자신이 좋아하는 모양도 표현해보고 숫자도 표현하는다양한 체험을 하는 날이었어요.안전한 수업도구라서 이용자분들도 부담없이 신나게 비틀고 구부리고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1시간 동안 재밌게 수업해주신 안미화 선생님, 최인내 선생님감사합니다~♡
9월에는 주간보호 이용자분들이 매주 목요일 오전에 실뜨기 연습을 했는데요~잘 따라가지 못하는 이용자분들에게도 세심하게 손가락 힘 기를 수있도록 지도해주시는 강명희 선생님~ 감사해요~~♡잘 따라오는 이용자분들은 짝을 지어 실뜨기를 진행하고힘들어하는 이용자분들은 선생님이 직접 도와주셨답니다~!
추석명절이 끝나고 드뎌 가을이 온 듯한 지난 9월19일 월요일! 가을을 기념하며 갈공마을 주민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였어요~ 갈공마을 이장님, 반장님 내외와 어르신들이 오셔서 함께 하셨고, 복지관에서는 관장님과 국장님 포함하여 5명이 다녀왔어요~ 장소는 갈공마을 입구에 있는 방울나무 밑 평상, 메뉴는 국수!! 반장님 댁에서 육수를 끓여주시고, 맛깔스런 김
9월 6일 화요일 밀알회와 함께하는 재가장애인 추성명절 나눔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밀알회에서 과일세트(사과)와 생필품세트를 두손 가득히 챙겨오셨습니다.재가장애인분들중 2가정에 방문하여 직접 추석명절 물품을 전달하였고, 재가장애인분과 밀알회 회원분들의 입에는 감사의 말이 오고갔습니다.오늘 밀알회의 나눔의 시간을 통해 다시한번 감사를 드리며, 이 시간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