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통합치료캠프 다녀왔습니다~^^2015.07.23~24, 1박 2일동안 독립적인 아이들이 되어 돌아왔습니다!장소는 함평 해당화생태마을과 양서파충류전시관 다녀왔습니다~문희순&박연수 선생님께서 진행해주신 가장 핫했던 "물놀이" 모든 아이들의 기대를 안고~ 즐거운 수중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관장님의 장기자랑 사회~모든 아이들과 자원봉사자선생님까지 배꼽잡는
김제시립도서관 최미현 사서선생님께서 "엄마 손은 약손"이라는 구연동화를 들려주셨습니다.덥다고 한꺼번에 아이스크림을 많이 먹게 되면 배가 아파서 혼쭐이 난다는 이야기에 친구들 모두 공감하는 눈치였습니다.또 동화책속에 나오는 아이스크림도 친구들 각자의 개성에 따라 멋지게 만들어 보았습니다.부채로도 사용할 수 있는 아이스크림~올여름엔 아이스크림도 좋지만 부채로
꿈청 전래놀이 지도 과정이 시작 되었습니다.전래놀이를 체험하고 직접 사회도 보면서 청년들의 숨겨있던 재능과 가능성을 발견 할 수 있었습니다. *-* 매주 수,목,토 진행되는 꿈청 전래놀이 지도 과정 많은 관심과 응원 바랍니다. 파이팅!! ^ㅇ^ *꿈청은 꿈꾸는 청년장애인의 줄임말 입니다.
직업훈련프로그램에서 금일 박씨네누룽지라는 사업체로 현장실습에 다녀왔습니다. 참여자 총 5명이 참여하였으며, 포장, 라벨부착, 유통기한 분류 등 실제 현장에서 수행하는 직무에 투입되어 의미있었습니다. 그동안 프로그램을 통해 해왔던 수많은 연습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