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우리 센터에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용인들과 함께 명절의 따뜻한 정취를 느껴보는 9월 요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활동에서는 육전, 호박전, 새우전, 소시지전 등 다양한 전을 직원들이 정성껏 부쳐 이용인들에게 간식으로 대접했습니다.
고소한 전 냄새가 가득한 프로그램실에서 직원들은 한마음으로 전을 부치고, 이용인들은 노릇노릇 익어가는 전을 함께 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웃음소리가 어우러진 하루는 직원과 이용인 모두의 마음을 따듯하게 채워주었습니다. 점점 사라져 가는 명절의 정취 속에서, 이용인들에게 추석의 따뜻함과 함께 나누는 기쁨을 선물하고 싶었던 소중한 시간 ~
직원들의 정성이 담긴 전 한 장, 한 장에는 이용인을 향한 사랑이 있었고, 함께 나눈 웃음 속에는 오래도록 간직할 행복한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고소한 전 냄새처럼 따뜻했던 우리들의 추석 이야기! 앞으로도 우리 센터는 이용인들고 함께 소소하지만 특별한 행복을 만들어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