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회기엔 자기소개와 간단한 과자 땅따먹기, 규칙이해, 인사노래배우기를 진행하였는데
처음이라 어색하고 서툴렀지만 점점 웃으며
대화를 이어가려고 노력하는 아이들 너무 사랑스럽네요:)
두번째 회기 때도 처음엔 말 한마디 꺼내는 것도 쉽지 않았지만 이제는 친구의 말을 기다리고 조심스럽게 내 생각을 표현해봅니다^^
과자만들기를 하면서 처음엔 치료사 쌤의 지시로 친구에게 요구하기를 시도해보았지만 이제 점점 스스로도 할 수 있는 아이들이 될꺼라 생각합니다. 아이들의 느리지만 단단한 성장을 함께 응원해주세요 :-)
앞으로도 기대되는 그룹언어치료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