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래와 함께해서 수다+웃음+다양한 활동으로 언제나 즐거운 그룹언어치료 주1회씩 현재까지 8회기 진행했습니다:-0
몸이 아파도 그룹언어치료를 가야한다며 나섰다는 아이들 때문에 결석없이 매주 진행이 되고 있는데요
요리 및 다양한 매개체를 활용하여 진행하고 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예쁜 사진이 많은데 우리 아이들의 초상권 때문에 사진 살짝 광고하고 가겠습니다 ^^^
유부초밥 만들기가 소근육을 많이 쓰고 유부가 잘 찢어지기 때문에 은근 어려운 활동인데 척척하는 역시 고학년 ! ㅎㅎ
식빵에 생크림도 발라보고 바나나도 썰어보고 나도 요리사! ㅎㅎ 마지막 랩으로 포장할때는 서로서로 도와가면서 말하지 않아도 척척!
주말지낸이야기만 해도 시간이 훌쩍 지나버리는 그룹언어치료입니당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