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70지구 김제단야로타리클럽 제4대 두꺼비회관 박옥진 회장은 관내 거주하는 장애어르신, 소년 소녀가장, 독거노인, 시각장애인 등 250여명의 건강을 위해 1개월간 먹을 수 있는 분량의 반찬을 만들어 각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였다.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어버이날을 맞이해 단야로타리클럽 회원들과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직원들이 함께 한 가운데 두꺼비회관에서 밑반찬과 떡, 과일을 마련했다.
특히 이번 기금은 단야로타리클럽이 2011년 김제시 여성발전기금 지원부문에 선정되어 가정의 달 5월에 몸소 이웃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고자 500만원 상당의 음식을 장만하여 이뤄진 것이다.
취임 당시부터 활기찬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을 주장하신 박옥진 회장은 “우리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갈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서 오히려 감사하는 마음이 크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과 많은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제 단야로타리클럽은 김제지역 여성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어르신들을 위한 음악회뿐만 아니라 소년소녀 가장돕기와 김장 김치 나누기 행사 등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 희망을 주고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단체라는 호평을 받고 있고, 평소 많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지역사회로부터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