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로 마스크 착용하다보니 말느린 아동들 2배상승 ㅠㅠ
언어치료 대기자가 많아서 너무 죄송해서...대기자 아동들을 대상으로 그룹언어치료를 시작했어용~
목요일 4시반에서 5시반 1시간 진행이 되었습니다
처음이라 낯썰어 서로에게 말도 걸지 않고 치료실 구경만 하는 귀여운 아이들 ~~
첫회기라 인사노래를 배우고 자기소개서 작성후 발표, 미션보물찾기, 맛잇는 짜파게티 먹기 활동을 해보았어요~
짜파게티도 아이들이 순서대로 투명한 비닐을 벗기고 뚜껑 열고 스프도 탈탈 털어서 넣고 3분 기다린후! 먹기! ㅎㅎ
순서를 이해하고 표현해야 되기 때문에 그냥 짜파게티 먹기가 아니랍니다~~ ㅎㅎ
헤어질때 인사노래와 주의집중력 노래까지!
오늘은 낯설었지만 금방 적응되서 또래친구에게 관심도 보이고 함께 활동도 하고 그런날이 오겠쬬? ㅎㅎ
앞으로 친구야 놀자 그룹언어치료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