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복지관을 사랑해주시는 캘리동아리 회원분들께서 올해도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잊지 않고 찾아주셨습니다. 이용자분들께서 좋아하시는 캘리 체험을 함께 진행하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너무 크지만 만들어오신 예쁜 캘리 손수건을 나눠드리면서 서운한 마음을 달래봅니다. 점심, 저녁 식사 후 산책 할 때, 지역사회 탐방을 갈 때,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것 같습니다. 예쁜 글씨에, 더 예쁜 그림까지 더해져 기관 장애인 이용자분들께서 받으시면서 너무 좋아하셨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