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고유의 명절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마음을 함께 하기 위해 지역사회 여러 곳에서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후원물품을 전달해주셨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지역과 가계 경제가 무척 어려운 상황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후원에 동참하게 되었다고 하시면서, 나누는 기쁨이 더 크다고 말씀해 주시는 후원자분들이 계셔서 장애인 이용자분들에게 어느 때보다 더 풍성한 설 명절이 될 것 같습니다.
두꺼비회관(박옥진 회장)에서 명절물품키트(설렁탕, 밑반찬, 봄동김치, 떡국떡, 모듬전) 50개를, 윤성중(신월교회 목사님)님께서 마스크와 스팸선물세트 20개를, 솔나무떡집에서 약과 250개와 떡국떡 15개를, 함흥냉면에서 만두 15봉을, 농업회사법인 엔에스미트에서 돼지고기 꽃살부위 200kg을, 김제시 여성자원활동센터에서 명절물품키트(곱창김, 계란, 떡국떡) 10개를, 대한적십자사에서 명절물품키트(식용유, 부침가루, 된장, 당면 등) 6개를 후원해주셨습니다.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장애인 이용자 150가정에 잘 전달하여 드렸습니다.
모두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명절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