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9일부터 시작된 주간활동서비스에서 이용자들이 볼링장에 다녀왔습니다. 처음에는 서로가 낯설어 하고 어색해 하던 사이 였는데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모두 친숙한 형, 동생, 누나가 되었습니다. 자기차례가 되면 얼른 뛰어가는 친구, 공이 잘 들어가지 않으면 의기소침해 있는 이용자, 마냥 즐거워하면서 볼링을 치는 이용자등 각자 다른 모습에서 이용자들을 좀더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주간활동서비스를 통해서 이용자들이 다양한 경험을 하고 다양한 문화활동을 하면서 좀더 삶이 풍부해지는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