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암 인터렉트 동아리 임원진이 디퓨저 50개를 복지관에 전달했습니다. “향기로 전하는 사랑”이라는 주제로 직접 동아리 학생들이 좋은 재료를 사용하여 디퓨저를 만들었습니다. 재가대상인 가정에 사랑의 향기가 날 것입니다. 2017년에도 인터렉트 동아리 회원들이 문해교육 초급반과 주간보호센터 이용자 분들과 예쁜엽서 만들기, 과일꽃이만들기, 바람떡 만들기 등 활동을 진행했었는데요.. 올해는 일정이 맞지 않아 함께 활동을 하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워 하였습니다. 아쉬움을 달래고자 동아리 담당 선생님인 문지영선생님과 학생들과 함께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갔었습니다. 내년에도 좋은 만남으로 이어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