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강정완, 이하 복지관)이 2015년 한해 동안 기관을 위해 노력했던 자원봉사자, 후원자를 위한 감사의 밤을 지난 11월 19일(목) 복지관에서 개최했다.
○ 이날 약 120여명의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란 주제로 1부(식전공연, 내빈소개, 우수자원봉사자·후원자 감사패 전달, 활동영상물 상영, 직원이벤트, 경품추첨)과 2부 만찬 등이 진행되었으며, 최재식(사회복지법인 시온회 대표이사), 정성주(김제시의회 의장), 최병철(김제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함께하여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 이에 강정완 관장은 “올해에는 사회복지시설평가원에서 발표한 2014년도 사회복지시설평가 결과 최우수 등급을 받았고, 현재 복지관 옆에 장애인 체육공간 마련을 위해 공사가 진행 중에 있는데 이러한 결과가 장애인 복지향상에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시는 김제시 관계자, 후원자, 자원봉사자 분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불꽃과 같은 열정으로 장애인의 복지와 인권향상을 위해 전념하겠다 ”고 전했다.
○ 또한 우수자원봉사자로 이혜진(양춘호치과 팀장), 정점이(김제지평선홍보클럽 회장)님이 선정되었으며, 박혜자(개인), 문병근(성산추레라 대표), 류지홍(김제시새마을작은도서관 지부장), 이금순(신비가든 대표)님이 우수 후원자로 선정되어 감사패를 받는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