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동진지사와 함께하는 2009 장애인 나들이 "Hi! 서울"
이슬비가 내리는 이른 아침!
이건식 김제시장님의 배웅을 받으며 설레임으로 출발한 서울 나들이!
다행히도 서울 하늘은 우리를 반기듯이 나들이를 거의 마칠 때까지 맑았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 동진지사의 후원으로 이루어진 이번 나들이는 김제지역 장애인 50여분을 모시고 서울의 관광명소인 코엑스 아쿠아리움과 N서울타워를 관람하면서 평소 먼거리로의 이동이 불편하셨던 분들에게 새로운 경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한국농어촌공사 동진지사 직원과 한국걸스카우트연맹 김제지구연합회 회원 등 총 25명의 자원봉사 참여로 장애인들이 보다 즐겁고 편리하게 나들이를 하실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장애인분들에게 보다 다양한 경험과 뜻깊은 추억을 안겨드릴 수 있는 기회가 더욱 많아지길 소망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