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보호센터 6월 피부미용이 진행되었습니다. 피부미용이 진행될 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매월마다 하루씩 본인들이 운영하는 샵을 모두 문을 닫은채 주간보호를 찾아와 주간보호 친구들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모습에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그냥 봉사만 해주시는것이 아닌 주간보호 친구들과 교감하며 진심으로 아껴주시는 듯 하여 더욱 흐뭇함을 느낍니다. 다시한번 봉사해주시는 김제시 피부미용협회 강미경 원장님, 김선이 원장님, 문은희 원장님, 최유리 원장님, 반형환 선생님, 김준회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7월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