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8월 12일 "한전KPS한마음봉사단"(전상원외9명)에서 재가장애인 송영귀댁을 찾으셨습니다. 아침 8시20분 전주를 출발한 "한전KPS한마음봉사단"은 오후1시가 다되도록 전기시설보수와 점검, 청소, 도배등의 서비스를 진행하셨답니다. 약 4시간에 걸친 자원봉사로 송영귀님댁의 전기시설은 상당히 깨끗하고 안전해졌습니다. 한편 "한전KPS한마음봉사단"에서 누전차단기가 고장나 화재 위험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로인하여 누전차단기를 김제시내까지 다시 나가 구입하시기도 하셨습니다. 또한 도배와 싱크대청소, 방청소까지 깨끗히 해드리자 송영귀님은 매우 기뻐하셨답니다. "한전KPS한마음봉사단"은 전주 한전KPS 직원분들이며 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시며 최선을 다해 자원봉사 주셨습니다. 이날 사용된 전선과 도배지등의 모든 용품은 "한전KPS한마음봉사단"에서 직접 구입셔서 후원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