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30일 영화산책에서는 트랜스포머를 상영하였습니다.
영화와 관련한 감상문을 쓰셔서 문화상품권에 당첨된 분은
바로~ 이선진 님입니다^^
감상문을 정성으로 써주신 이선진 님께 감사드립니다^^
저희 영화 산책에서는 정기적으로 매월 마지막 째 주 금요일에 영화를 상영합니다.
6월 영화산책은 6월 27일(금) 오후 2시 15분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바라며, 이번 영화산책에 참여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아래의 내용은 이선진 님께서 쓰신 감상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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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제목 : 트랜스 포머 >
< 작 성 자 : 이선진 >
처음엔 별 생각없이 영화를 봤다. 처음부터 주인공과 자동차의 만남으로 시작한다.
그런데 자동차가 말을 하고 자기 스스로 사람과 같은 모양으로 변하고 한마디로 자동차 로봇이었다.
여기서 부터 이 영화가 재미있는 영화구나 하고 생각했다. 자동차가 로봇이 되고 그 로봇이 주인공인 인간과 함께 지구를 지키겠다는 이 영화를 보면서 마치 어릴적에 로봇만화에 폭 빠진 내 모습이 생각이 났다.
어릴적 동심으로 돌아간 느낌을 받았다.
로봇이 인간을 위해 죽을 각오로 적과 싸우는 장면은 내 마음을 이 영화에 더 빠지게 한 것 같다.
이영화를 보면서 내용은 잘 이해는 못했지만 로봇이 인간과 한마음 한 뜻이 되어서 지구를 지킨다는 이 여화에 깊은 감동을 느꼈다.
마지막으로 이 영화는 어른 아이와 같이 볼 수 있는 영화라서 추천하고 싶은 영화인것 같다.
이 영화를 다시 본다면 좀 더 관심있게 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트랜스 포머>영화를 볼 수 있게 해준 구현정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유익하고 감동있는 영화를 부탁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