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승택)은 7월 12일 ‘장애인 재활사업 기금 마련을 위한 행복나눔! 바자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후원금 및 후원물품을 지원받는다고 7일 밝혔다.
○ 복지관에 따르면, 생활용품, 식료품 등 물품종류 및 수량에 상관없이 정상사용․판매 가능한 물품과 사랑이 담긴 후원금을 직접 또는 계좌이체를 통해 6월 30일까지 지원받는다고 한다.
○ 또한 복지관은 바자회에서 발생된 수익 전액을 장애인 재활사업의 영역을 확대하는데 지출할 계획이고, 기증된 물품은 금액으로 환산하여 연말소득공제용 영수증을 발행하며, 후원처는 복지관 홈페이지와 소식지를 통해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 강진아 사회복지사는 이번 바자회에 대해 “작은 정성이 모여 큰 사랑을 만드는 행복나눔행사”가 될 것이라고 설명하며 “재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들을 위해 시민과 네티즌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한편, 복지관에서는 바자회 물품접수와 더불어 행사당일에 활동할 자원봉사자도 모집하고 있다. 문의(063-542-9500) 또는 홈페이지(http://www.grwc.or.kr)
2011. 06. 15 김제시민의신문(제408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