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종합복지관 재위탁 협약 체결
사회복지법인 시온회 선정
장애인종합복지관 위탁만료일이 오는 12월31일로 도래되어 그동안의 운영성과를 수탁자선정위원회에서 심의한 결과 운영능력 및 실적이 우수하게 평가되어 현재 운영을 맞고 있는 사회복지법인 시온회와 재위탁을 결정하고 12월 22에 협약을 체결하였다
위탁기간은 2011년 1월1일~2014년 12월 31일(4년)으로 협약체결을 통하여 수탁법인인 사회복지법인 시온회는 장애인종합복지관에 매년 30,000천원 내지 25,000천원의 재정적 지원을 통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사회복지법인 시온회에서 2007년부터 4년동안 위탁 운영하여온 장애인종합복지관은 한국에너지재단에서 시행하는 저소득 에너지 효율개선 사업 공모사업에 참여하여 64,000천원을 지원 받는 등 총 15개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169,920천원을 지원 받은바 있으며
장애인들이 직업공과훈련을 통해 자립능력을 향상시켜 사회통합을 이룰 수 있도록 직업훈련 프로그램 “싹트네교실”을 개발 연중 운영하고 있고 특히 김제시와 연계한 복지형 장애인 일자리 창출사업을 실시하여 장애인들로부터 호평을 받는 등 장애인의 사회참여율을 높이는 가시적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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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신문, 조주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