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종합복지관, 여성자원활동센터, 서로돕는마을, 자매결연 맺어
김제시 장애인의 복지서비스 향상 기대
사회복지법인 시온회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3일 여성자원활동센터와 17일엔 서로돕는마을과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여성자원활동센터는 장애인을 위한 이침 봉사와 정기적인 밑반찬을 제공하고 서로돕는마을은 장애인의 취업을 통한 자립생활 향상을 위한 공동프로그램 개발과 실천의 내용으로 장애인종합복지관과 협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자원활동세터 진용삼 회장은 장애인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따뜻한 마음과 참된 봉사로 복지관과 더불어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으며 서로돕는마을 황중호 원장은 장애인 직업재활 향상을 위해 상호협력하고 공동 프로그램 개발과 진행으로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협약의 의미를 밝혔다.
장애인종합복지관 박승택 관장은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이러한 협약체결을 통하여 앞으로도 다른 지역사회 단체들이 장애인 복지에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제시 여성자원활동센터에서는 금번 협약을 계기로 오는 6월부터 복지관 이용 장애인을 위해 무료로 이침서비스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2010.5.19자
김제신문 김은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