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김제향우회 운영위원회에서 문종남사무총장이 향우회 활성화를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재경김제향우회(회장 최문식·사무총장 문종남) 운영위원회가 지난달 24일 저녁 7시 40여명의 운영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정홍영향우가 운영하는 사당동 암사해물탕에서 열렸다.
재경김제향우회 운영위원회는 비교적 젊은층으로 구성돼 회장단과 회원들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향우회 운영의 중추적인을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회의에서 문종남사무총장은 "재경김제향우회의 조직 구속력과 활성화의 역할은 이곳에 참석한 운영위원들의 역할이다"고 강조하고 "내 고향이 살아 숨 쉬는 아름다운 고장이 될 수 있도록 회원에 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여 유기적인 연락과 함께 향우회 활성화를 통해 고향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달라"고 부탁했다.
참석한 운영위원들은 이구동성으로 모임의 정례화를 위해 정기적인 모임을 갖자는데 뜻을 같이했으며, 다음모임은 4월 18일 오후 2시 사당역 6번출구에 모여 관악산산행을 하기로 결정했다.
또 모임에서 이병준사무국장은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IT센터』건립기금 모금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김제시민의신문] 이병준 시민/객원기자 goodgumdo
입력 : 2009년 03월 13일 09:48:48 / 수정 : 2009년 03월 13일 09:48:59(356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