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자원봉사자 감사의 밤’- 봉사자들이 웃음특강에 참여하고 있다.>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자원봉사자
당신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습니다!!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승택)은 지난 19일 자원봉사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천하는 당신이 아름답습니다’라는 주제로 『2008 자원봉사자 감사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1부 기념식에서는 김제시 이건식 시장을 비롯 김제시의회 경은천 의장, 고성곤, 정성주, 조혜자, 서영빈, 정호영 의원이 참석하여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 온 송성찬(탁구교실)씨와 강동귀(서예교실)씨, 김제여자고등학교 걸스카우트와 한국걸스카우트 전북연맹 김제지구에 감사의 표시로 공로패를 전달했다. 또한, 복지관을 이용하는 아동들의 공연으로 감동의 물결을 자아냈다.
2부에서는 2008년을 기억하며 한 해 동안 복지관에서 진행된 사업에 관한 영상과 자원봉사자들의 활동 모습을 담은 영상을 상영했다. 더불어‘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다보니 행복하다’라는 주제로 안복기 강사(한국 펀 & 이미지연구소 부소장)의 웃음특강과 만찬이 이루어졌다.
박승택 관장은 “짧은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복지관이 더욱 더 크게 성장할 수 있었던 큰 이유는 성원해주신 자원봉사자들이 있기 때문이다. 아름다운 사랑을 실천하는 봉사자분들이 우리 사회의 소중한 보물이고 복지관의 동력이다.”며 참석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09.1.6
전북사회복지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