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한 겨울 위해 지속적인 지원
김제시와 지역의 4개 사회복지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추운겨울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행사의 일환으로 사랑의 연탄 릴레이 행사를 실시한다.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으로 실시하는 이번행사는 이건식 김제시장을 비롯한 복지관, 공동모금회 관계자 등 70여명이 만경읍 소토리에 거주하는 은 모씨(8!세)를 시작으로 오는 12일까지 15세대의 이웃들에게 연탄 500장을 릴레이 배달한다.
또한 고유가 시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 10세대에게는 등유를 전달 우리의 이웃들이 훈훈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 시장은 올해의 겨울은 어느 때보다도 경기침체와 물가상승으로 이웃들의 겨울나기가 더욱 어려운 상황이라며 이들이 용기와 희망을 갖고 훈훈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08-12-11
김제신문/김은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