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가족사랑요양병원이 장애인 복지증진과 상호협력을 위한 결연협약을 체결했다.
한방 무료진료 등 상호협약 진행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승택)과 가족사랑요양병원(원장 김정연)이 장애인 복지증진과 상호발전을 위한 결연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지난 13일 가족사랑요양병원에서 협약식을 갖고 지역 장애인복지발전을 위한 교육·의료봉사활동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박승택 관장은 "협약식을 계기로 두 기관이 상호협력하여 장애인의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말하였으며, 김정연 원장은 "가정형편이 어려워 병원을 자주 찾지 못하는 장애인들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선언적 협약이 아닌 실질적 협력관계를 유지해 나아가자"고 말했다.
한편, 지난 24일 가족사랑요양병원 의료진은 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의 첫 무료 한방진료 의료봉사 활동을 실시해 시설을 이용하는 장애인들로 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2008년 06월 28일 12:19:10
[김제시민의신문]박종혁 기자 pjh@gj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