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천년연합회 들녘회 회원들이 중증 재가장애인들을 위해
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 방한용품을 기탁했다.
신임회장에 김동기씨 취임
새천년연합회 들녘회(회장 옹상현) 회원들이 킵오� 어려운 재가장애인들의 겨울나기를 돕기위해 훈훈한 인정을 발휘했다.
67년생(양띠)들의 친목 모임인 들녘회에서는 지난 6일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승택)을 방문하여 100만원 상당의 방한용품(옥매트)를 전달했다.
특히 들녘회 회원들은 부량면 일대에서 유기농쌀을 직접 경작하고 수확하여 얻은 수익금으로 물품기금을 마련한 것이어서 훈훈함을 더 했다.
박승택 관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모범적으로 앞장선 들녘회에 감사드리며, 거동이 불편한 중증 재가장애인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하게 전달해 드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4일 들녘회 창립 10주년 기념식 및 회장단 이취임행사가 있었으며, 김동기 씨가 2008년도 들녘회 화합을 다질 신임회장에 취임했다. 들녘회 2008년도 신임회장단 및 임원은 다음과 같다.
▲회장 김동기 ▲직전회장 옹상현 ▲상임부회장 하용수 ▲행사부회장 선상호 ▲상조부회장 김순규
▲총무 이병한 ▲재무 양한중
입력 : 2007년 12월 18일 16:06:07 / 수정 : 2007년 12월 18일 16:07:10(326호)
김제시민의 신문 박종혁 기자 pjh@gj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