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 장애인 복지관 박승택 관장
-인터뷰-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 박승택 관장
김제시장애인복지관이 4일 성대한 개관식 행사와 함께 문을 열었다.
장애인들의 숙원사업이던 복지관이 개관 됨에 따라 8천7백여 장애인들이 편리하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겼고 전문적인 재활 치료 프로그램 등이 운영되게 되어 장애인들의 재활치료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새롭게 문을 열게 된 장애인 복지관 박승택 관장의 복지관 운영에 대한 포부
와 각오를 들어보았다.-편집자-
5월의 상큼한 푸르름이 온 대지를 감싸는 신록의 계절에 장애인의 자립과 재활의 희망이 싹트는 행복의 터전을 허락하시고 장애인 복지관 개관식을 축복해주신 하나님과 관계하신 모든 분들께 8천7백여 장애우들과 함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바쁘신 와중에도 개관식을 축하해주시기 위해 참석해주신 장애우와 가족 그리고 내외귀빈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장애인들은 오랜 기다림과 부푼 기대감속에 문을 여는 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들에게 재활,상담,치료,스포츠,여가문화 등 전문재활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또한 장애 예방과 장애인의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계몽운동을 펼침으로써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차별과 편견을 해소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다 할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 복지관 직원들은 “가족처럼 따뜻하게” 친절한 자세와 배려정신을 견지하여 모든 분들이 편안한 가운데 복지관을 찾을 수 있도록 정성껏 섬기겠습니다. 그래서 장애인과 함께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김제를 아름답게 만들어 가겠습니다.
항상 최선을 다해 헌신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시민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지도편달을 기다리겠습니다.
김제신문
[2007-05-04 오후 3:2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