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철희)는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주간보호센터와 함께 고사포해변에서 반려해변 활동의 일환으로 해양쓰레기 수거 및 환경교육을 진행했다.
기업과 민간단체 등이 해변을 입양해 반려동물처럼 가꾸고 돌보는 프로그램인 반려해변은 해변정화활동과 해양쓰레기 줄이기 캠페인 등을 전개하고 있다.
변산반도국립공원에서는 고사포해변, 격포해변 2곳을 수자원공사 부안권지사,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안고창지사,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주간보호센터, 격포초등학교 등 4개 기관·단체에서 입양해 운영하고 있다.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주간보호센터는 해양쓰레기 정화활동을 통해 환경보전의식을 함양하고 스칸디아모스 체험활동을 활용해 맞춤형 탄소중립 인식개선 환경교육을 받았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권은정 자원보전과장은 “해양쓰레기 저감과 해양환경 보호를 위해서는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변산반도국립공원의 해양생태계 보전을 위해 반려해변 활동에 참여해주신 자원봉사자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
전북도민일보
http://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26793&sc_section_code=S1N1
새전북신문
http://www.sjbnews.com/news/news.php?code=li_news&number=781893
부안독립신문
http://www.ibuan.com/news/articleView.html?idxno=40309
전라일보
http://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694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