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국제뉴스) 조광엽 기자 = 김제시 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강정완)은 지난 20일, 한국특수가축협회(회장 배문수)의 후원으로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이용자 250명에게 토끼곰탕을 후원했다.
이날 행사는 사단법인 한국특수가축협회 배문수 회장이 중복을 맞이 해 정성스럽게 준비한 토끼곰탕을 대접했으며, “무더위에 지친 장애인들이 보양식 드시고 더욱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바란다” 며 장애인들을 위로격려했다.
올해 새롭게 취임한 (사)한국특수가축협회 배문수 회장은 “토끼고기는 양질의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등 영양분이 풍부해 보양식으로 건강에 도움을 주지만, 널리 알려지지 않아 소비 부진이 극심하다” 고 말했다.
아울러 “토끼고기 활성화를 통해 어려움에 처한 토끼 산업을 살리기 위해서는 토끼고기 대중화를 통한 소비 확대가 절실하다” 고 말했다.
한편, 한국특수가축협회는 특수가축의 대체육류 및 고기능성 제품을 개발 해 국제경쟁력을 갖춘 특수축산업으로 육성시키는데 기여 목적으로, 지난 2002년 2월 8일 설립된 대한민국 농림수산식품부 소관의 사단법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