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지평선홍보클럽 20여명은 지난 14일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 장애인 및 소외계층 어른신들을 초청, "삼계탕 Day데이"를 열었다.
이는 초복인 17일이 공휴일 이기에 앞당겨 행사를 진행했으며, 소외계층 어르신 및 지역 장애인 200여명을 초청, 정성스럽게 준비 한 삼계탕으로 점심을 대접하며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이 자리에서 정점이 회장은 "거동이 불편한 장애 어르신들의 원기회복을 위해 한 끼 식사지만, 정성껏 준비 해 대접하니 어르신들이 삼계탕 드시고 올 여름을 거뜬히 이겨냈으면 좋겠다"며 환한 웃음을 자아냈다.
힌편, 지평선홍보클럽은 지난 2003년 지역사회 여성인사를 주축으로 창립한 이래, 매월 1회 무료급식을 비롯, 소외시설 봉사활동 등 어려운 이웃을 섬기는 일에 솔선하고 있다.
특히 지평선축제, 지역 농․특산물 대,내외 홍보 활동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16.07.16 / 국제뉴스 조광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