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시온회(대표이사 최재식)는 김제시로부터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강정완)을 2014년 12월에 재수탁 받았다.
사회복지법인 시온회는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제2대 관장으로 강정완씨를 임명했다.
지난 1월1일자로 임명된 신임 관장은 "지난18년 간의 사회복지 경험을 실천현장에 접목시켜 장애인복지 패러다임의 변화에 따른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기능과 역할을 재정립함으로써 지역사회 거점 서비스센터로서의 지원을 충실히 하고 김제지역 장애인 1만 여명을 위한 복지에 희망과 행복을 더하고 장애인복지사업의 모범이 되는 기관으로 성실하고 투명하게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강정완 신임관장은 제일사회복지관 부장, 김제시장애인보호작업장 원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김제지역복지협의체와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전북지부 위원 등으로 활동 중에 있으며, 취임식은 1월30일 오후 복지관 강당에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