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복지관 중·고등 특수학교 협약 체결
[2013-03-28 오후 2:10:00]
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청소년들 전문적 직업교육 및 취업프로그램 지원으로 성공적인 직업재활서비스를 도모하기 위해 3월 26일(화)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김제지역 특수학교『김제자영고등학교, 김제여자고등학교, 김제중학교, 김제여자중학교』와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애청소년들의 직업탐색과 직장생활에 대한 두려움 및 적응도를 향상시켜 직업준비기능을 강화시키고, 사회참여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일환으로 진행하게 된다.
금번 프로그램은 중학생을 대상으로 “직업기초능력향상을 위한 의사소통훈련「good job」과 기초직업훈련교육과정「한마음교실」, 고등학생을 대상으로「바리스타 양성」, 정보화 능력강화를 위한「기초교육과 그래픽 자격증 교육」을 실시하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프로그램이다.
박승택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청소년들이 전문직업인으로 성장하여 사회구성원으로 자립능력을 키워나가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제신문 김은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