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지평선홍보클럽, 장애인 무료중식 봉사
초복맞이 삼계탕 무료제공
김제지평선홍보클럽(회장 이지원)이 초복을 맞이해 김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승택) 시설을 이용하는 장애인들에게 무료 중식봉사활동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초복이던 지난 18일 지평선홍보클럽 회원들은 지역 장애인 200여명을 대상으로 삼계탕을 중식으로 제공해 지역사회 건전한 분위기 조성에 일 몫 했다.
이날 행사를 위해 지평선홍보클럽 회원들이 직접 삼계탕 재료를 준비하여 식사를 대접하고, 이건식 김제시장님을 비롯한 시 관계자들도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지평선홍보클럽은 매년 장애인을 위한 김장김치와 무료중식 제공 등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지역사회 더불어 함께 사는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전북주간현대 제741호 / 박종혁기자